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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안내 무언가 프로젝트 <두번째, 다시 봄>편



    무언嘉 프로젝트 두번째 <다시, 봄> 편

    아름다울 가(嘉)를 사용한 무언가의 프로젝트명은 "아름다운 어떤 것"을 의미합니다. 이곳에서는 아직 세상에 소개되지 못한 전업 작가 지망생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합니다. 무언가에서 전업 작가 지망생들은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하기에 앞서 먼저 작품을 전시, 판매해 볼 수 있고, 컬렉터들은 유망한 신진 작가의 작품을 컬렉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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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전시 제목 <다시, 봄>은 '다시 본다'라는 의미로,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학생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사람들의 눈에 작품이 다시 보이게끔 하는 무언가 프로젝트의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전시일인 3월을 맞이해서 다시 봄이 온다는 뜻과 함께, 코로나가 어서 끝나 모두가 다시 봄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 또한 담겨 있습니다.

    장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 91 갤러리아 고메이 494 XXBLUE DROPZONE
    일시: 2021년 2월 23일(화) ~ 3월 3일(수)
    참여작가: 고상, 김상훈, 김수찬, 김원선, 김유정, 김정섭, 김진희, 김희선, 루지슈안, 박상미, 박소리, 박희건, 아미라, 오나은, 윤여동, 윤이랑, 이선용, 이연미, 이지영, 이지호, 장혜민, 조민희, 조수현, 최인선, 허민주

    2021.02.23 자세히 보기
  • 공지 [서울옥션블루] 설 연휴 배송 및 휴무 안내


    서울옥션블루는 설 연휴로 인한 휴무 안내해드립니다.


    - 휴무일 : 2/11(목) ~ 2/14(일)

    *XXBLUE DROPZONE 한남점은 2/12(금), 2/13(토) 휴무


    설 연휴 기간 동안 대표 전화 및 경매 프리뷰 관람이 불가하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택배 및 운송은 마감되어, 2/15(월) 순차적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옥션블루 올림.


    2021.02.19 자세히 보기
  • 전시안내 BLUE'S PICK 전시 안내





    | BLUE'S PICK

    | 2021.01.22.(금) - 02.22(월)

    | XXBLUE HANNAM





    다양한 아트 &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며 미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엑스엑스블루드롭존 한남점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가치가 스미는 다양한 하이엔드 아이템을 소개하며, 수준 높은 컬렉팅 문화를 선도한다.


    이번 상설전에는 작가의 정신과 시대가 반영된 파인아트, 아트토이, 그리고 한정판 스니커즈까지 높은 수준의 안목을 지닌 컬렉터들에게 좀 더 확장된 레어 아이템을 선보이며,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예술의 가치와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

    2021.02.23 자세히 보기
  • 전시안내 KAWS : BEHIND THE SCENES



    KAWS : BEHIND THE SCENES
    2021.01.06-01.20

    XXBLUE HANNAM


      "Wood나 Bronze를 이용하여 큰 형태로 작업한 것은 조각, 조형물로 부르지만 동일한 작업물을 Plastic 으로 작게 만든 것을 장난감이라고 부르는 것은 매우 재밌는 일이다."

    KAWS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XX 기호, 컴패니언, 해부도 등으로 KAWS는 스트릿컬쳐를 넘어 아트씬까지 자신만의 흔적을 진하게 남겼다. 컬렉터들의 마음을 흔드는 시대의 아이콘이지만 그가 아이콘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생각보다 잘 알려지지 않았다. KAWS : BEHIND THE SCENES에서는 그의 역사를 다시 되짚어보려한다. 버스 정류장에 그리는 낙서에서 수많은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발전시킨 그만의 아이덴티티를 어느 곳에서보다 더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2021.01.21 자세히 보기
  • 전시안내 XXBLUE 김선우 작가 겨울특별전



    북쪽 여행자: Northern Traveler

    김선우 / Kim SunWoo

    20.12.15(화) - 21.01.05(화)



    우리가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여행이라는 행위가 우리에게 제시하는 일상과는 전혀 다른 선택지들과 마주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여행 중 마주치는 작은 부분들에서 조차 신선함을 느끼게 되죠. 저는 삶이 이 여행처럼 늘 신선하고 두근거리는 순간들로 가득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매개하는 도도새 또한 여행 중 마주쳤던 우연 중 일부였고, 그 도도새와의 우연은 저로 하여금 캔버스 위에서의 멋진 모험을 가능하게 해 주었습니다.


    인류의 위대한 모험과 여행은 대부분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태양이 사라지는 곳으로 떠났던 이들은 콜롬버스, 율리시즈 등이 있고, 하루가 시작되는 동쪽으로 떠났던 이들로는 나폴레옹, 마르코폴로 등이 있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저서 <상상력 사전>에서 이제 모험가들의 상징체계에는 아직 두 가지 방향이 남아있다고 언급합니다.




    북쪽으로 가는 것은 자신의 힘을 시험하기 위한 장애물을 찾아가는 것이다. 남쪽으로 가는것은 휴식과 평정을 찾아 가는 것이다.이제 지도의 빈 곳을 찾아 메우고 발견하는 시대는 지난 지 오래고, 가고 싶은 장소는 어디든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도구로 가득한 세상이지만 정작 우리 현대인들은 스스로 떠나야 할 길을 좀처럼 찾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혹은 너무나도 쉽게 스스로를 과소평가하게 만드는 분위기 때문에 결심조차 쉽지 않고요. 하지만 올 한 해는 모두에게 있어 우리를 시험하는 커다란 장애물이 있었고, 각자의 방법으로 이 북쪽으로의 지난한 여정을 감내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우리 스스로 어떤 대단한 목표나 모험을 계획하지 않더라도 삶은 결국 우리를 북쪽으로 이끄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러한 여정 속에서도 무엇을 깨닫고, 얻을지는 오롯이 우리 자신의 몫일 것입니다. 아마도 우리는 잠시 쉬어가는 한이 있다 해도 결국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던 남쪽 보다는 북쪽을 향해 여행하게 될 것입니다. 길 위에서 우리가 각자 발견하게 될 빛나는 모든 것들을 위해, 부디 지친 발걸음일지라도 천천히 단단하게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2021.01.20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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